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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3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다음 달 1일부터 '전기자동차 화재안심보험'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주차·충전 중 발생한 화재에 대해 원인과 관계없이 사고당 최대 150억 원, 연간 최대 450억 원의 제3자 피해보상이 가능하며, 최초 등록 후 10년 이내 전기차에 적용된다. 보험 운영은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3곳이 담당하며, 연간 총보험료 60억 원 중 정부가 20억 원을 지원하고 나머지는 참여 제작·수입사가 분담한다.

중요도 근거
정부 예산 20억 원 투입과 민간 보험사 3곳 참여를 포함한 새로운 전기차 화재 피해보상 제도가 도입되며, 사고당 최대 150억 원의 보상 한도와 원인 불명 화재 포함 조건이 명시된 정책 발표임

직접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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