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06. 30. 17:05·mentioned
중요도3기후에너지환경부가 다음 달 1일부터 '전기자동차 화재안심보험'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주차·충전 중 발생한 화재에 대해 원인과 관계없이 사고당 최대 150억 원, 연간 최대 450억 원의 제3자 피해보상이 가능하며, 최초 등록 후 10년 이내 전기차에 적용된다. 보험 운영은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3곳이 담당하며, 연간 총보험료 60억 원 중 정부가 20억 원을 지원하고 나머지는 참여 제작·수입사가 분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