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도2
보건복지부는 복지멤버십 가입자 134만 명을 대상으로 최신 소득·재산 정보를 반영해 연 2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는 '정기안내'를 올해 상반기 처음 실시한다. 판정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라 받을 가능성이 있는 53만 가구에 카카오톡·전자우편 등을 통해 복지서비스를 안내한다. 기존 수시안내는 가입 시점의 소득·재산 정보만 반영했으나, 정기안내는 변동된 최신 정보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개선된다.
중요도 근거
기존 복지멤버십 제도의 안내 방식을 수시안내에서 정기안내로 개선하는 행정적 운영 변경으로, 134만 명 가입자 중 53만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고 명시됐다.
직접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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