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도3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19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전기·전자, 반도체 소재, 철강, 식품 등 업종의 기업·산업단지 16곳을 순환경제 선도기업·산업단지로 최초 지정하고 한국환경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정 기업들은 재생원료 생산·사용 활성화, 공정부산물 순환이용, 수리·재사용 체계 강화 등 핵심과제를 수행하며, 정부는 2030년까지 행정·재정·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주요 참여기업으로 LG전자, 포스코, 현대제철, 삼양식품 등이 포함됐다.
중요도 근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기·전자, 반도체 소재, 철강, 식품 등 다양한 업종의 16곳을 최초로 순환경제 선도기업·산업단지로 지정하고 2026~2030년까지 5년간 행정·재정·기술 지원을 공식 발표한 정책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