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관총 언급 21언급 추이
최근 9일관련 뉴스
21 items한화·현대차·삼성·SK 등 6개 주요 그룹이 영남권 반도체·AI 데이터센터·우주항공·피지컬AI 등에 312조 원 규모 투자 MOU를 체결했다. 정부는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을 발표해 부산 전력반도체 클러스터, 울산 1GW 메가 AI 데이터센터, 구미-포항-대구-창원 첨단로봇 초혁신벨트 조성 계획을 제시했다. 사천을 중심으로 우주항공허브를 조성해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서울 강남구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에서 'K-AI반도체 기술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센터는 국산 AI반도체(NPU)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도입 상담, 기술 컨설팅, 시험·검증, SW 최적화, 우수사례 홍보, 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 한국팹리스산업협회 등이 참여하는 '피지컬 AI 얼라이언스'와 연계해 피지컬 AI 현장의 국산 AI반도체 수요 발굴도 추진할 예정이다.
천진우 연세대 언더우드 특훈교수가 나노-자기유전학(Magnetogenetics) 기술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3단계 심사를 거쳐 선정했으며, 해당 연구 성과는 2021년 네이처 머티리얼스, 2024년 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에 발표됐다. 7일 '2026 세계한인과학기술인대회'에서 대통령 상장과 상금 3억 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K-문샷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피지컬 AI 핵심 경쟁력 확보 전략'을 공개하며 데이터·기술·확산·생태계 4대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LG전자·마음AI·KT·카이스트·서울대 컨소시엄이 월드모델 등 3대 공통 기반 기술 확보에 착수했으며, 제조·농업·국방·돌봄 등 전 영역 확산을 목표로 한다. 피지컬 AI 풀스택 국산화 및 수출 산업화를 위한 생태계 구축도 추진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피지컬 AI 핵심 경쟁력 확보 전략'을 공개하며 데이터·기술·확산·생태계 4대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LG전자, 마음AI, KT, 카이스트, 서울대 컨소시엄이 월드모델 중심 기반 기술 확보에 착수했으며, 제조·농업·국방·돌봄 등 전 영역 확산을 목표로 한다. 피지컬 AI 풀스택 국산화 및 수출 산업화를 위한 생태계 구축 계획도 포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보이스피싱·대포폰 근절을 위한 '휴대전화 부정사용 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다음 달 6일부터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을 단계적으로 시행한다. 이통3사·알뜰폰사의 모든 채널에 안면인증 시스템을 적용하며, 대체 인증 수단으로 모바일신분증 앱 인증과 주민등록초본 확인이 제공된다. 10월에는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으로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고, 11월부터 가입제한서비스를 기본 제공할 계획이다.
정부가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발간해 아동·청소년, 청년, 중·고령층, 가족·여성·장애인, 전국민 대상 제도 변경 사항을 안내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AI 교육 확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운영, 단기 육아휴직 신설,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확대(7개→11개 앱), 통신 3사 요금제 개편, 본인전송요구권 전 분야 확대가 포함된다. 실제 적용 시점과 세부 조건은 각 제도 담당 부처의 최종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정부는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에 20조 원을 투자해 경제적 부가가치 100조 원 이상을 창출하는 '제조AI 2030 전략'을 발표했다. 핵심과제로 국가 제조데이터 라이브러리 구축, 제조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지역산단별 M.AX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가 협력하며 전문인력 3만 명 양성과 150조 원 국민성장펀드 연계도 병행한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기초연구사업 국가연구소로 서울대(피지컬AI 로보틱스), 성균관대(지능화 에너지 솔루션), 국립창원대(SMR² 플랫폼), 충남대(테라노스틱스 융합) 4곳을 선정하고 7월 1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연구소는 연간 100억 원씩 10년간 총 1,000억 원을 지원받으며, 한국연구재단이 사업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정보원이 AI 기반 사이버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SW 공급망 보안 로드맵'을 마련했다. 로드맵은 SBOM 기반 보안체계 구축·확산, AI 기반 공급망 방어체계 구축, 범정부 SW 공급망 보안협의체 마련 등 3대 전략을 포함한다. 2026년도 공급망 보안 워크숍에서 발표되며 국가사이버안보센터와 한국인터넷진흥원 누리집에서 상세 내용을 공개한다.
소방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지국·Wi-Fi·블루투스·기압 정보를 복합 활용해 위치 오차를 기존 30m에서 15m로 줄이고 건물 층수까지 파악 가능한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대전지역 소방 현장에 최초 적용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차세대 119통합시스템 적용 방안도 검토 중이다. 내년 말까지 5G 기지국 및 GNSS 정보를 추가 활용해 위치 오차를 10m 수준으로 줄이는 후속 연구개발을 추진 중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1~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ITU-T SG17 국제회의에서 한국이 제안한 신규 표준화 항목 14건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국제표준 7건 사전채택, 국제표준 6건 및 기술보고서 2건이 최종 승인되는 등 총 29건의 성과를 거뒀다. 현대오토에버, 현대자동차, KT, 라온시큐어 등 10여 개 기업이 국가대표단에 포함돼 한국의 정보보호 기술 64건을 국제표준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년 첨단기술을 활용한 사회 문제해결 실증 확산 지원사업' 신규 과제 4개를 확정하고 공모를 추진한다. 단일형 2개(연 8억 원, 2년)와 통합형 2개(연 14억 원, 3년)로 구성되며, AI·지능형 방역공조·생체 인터페이스·스마트 모빌리티 기술을 활용해 보호시설 안전관리, 감염병 대응, 복합 건강위험 예측, 무인 모빌리티 안전성 강화 등 4개 사회문제 해결에 나선다. 과제 접수는 7월 8일까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을 통해 진행된다.
교육부가 '2026년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계획'을 확정하고, 올해 지역 거점국립대학 3곳을 선정해 학교당 1000억 원 안팎의 예산을 추가 지원한다. 교육부·과기부·산업부 등 8개 부처가 참여하며 5극3특 전략산업과 AI 분야를 패키지로 묶어 지원한다. 3분기 내 지원대학 확정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피지컬 AI 선도기술개발'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LG전자를 주관기관으로 마음AI, 로보티즈, 크라우드웍스, 알체라, KT 등 10개 산학연이 참여하며 올해부터 2년간 340억 원을 투입한다. 목표는 독자적 월드모델 원천기술 확보 및 실제 로봇 동작 성공률 20%p 이상 향상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소방청, 이동통신 3사(SKT·KT·LGU+)가 대규모 재난 상황에서 소방대원과 일반 이용자 간 통화를 우선 전송하는 '긴급구조 통신 우선 전송 서비스'를 10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통신 3사는 소방대원 단말기에 전용 유심을 적용해 통신망 트래픽 폭주 시에도 소방대원 신호가 우선 전송되도록 했다. 이번 사례는 2011년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 제정 이후 특수서비스 요건에 부합하는 것으로 인정된 첫 사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2030년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 착수회의를 KIST에서 열고, 총 504억 원을 투입해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플랫폼 개발을 본격화한다. KIST 주관으로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로보스타, 위로보틱스 등 산업계와 서울대·KAIST 등 학계, 한림대 성심병원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 사업은 K-문샷 국가프로젝트의 핵심사업으로, HW·SW·AI를 패키지형으로 통합 개발해 2030년 글로벌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한다.
정부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AI 악용 허위정보 차단을 위한 범정부 공조체계를 가동했다. 행정안전부 주재 '범정부 허위·가짜뉴스 대응 협의체'를 매주 운영하고, 경찰청은 AI 조작 콘텐츠 분석 대응체제와 92% 정확도의 딥페이크 탐지 모델을 도입했다. 성평등가족부는 디지털성범죄 피해 영상물 삭제 자동화 등 3대 핵심기술 시스템과 '디지털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을 출범시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제7차 원자력진흥 종합계획(2027~2031년)' 수립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유관부처·산학연 전문가 90여 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SMR 혁신기술 확보·민간 사업화, 원전 안전기술, 방사선 융합기술, 기반 강화 등 4개 분과로 운영된다. 과기정통부는 공청회 등 의견 수렴 후 원자력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내 종합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 2944명이 참여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차 모집 결과를 발표하고, 6월 중순 5000명 선발 후 멘토링·창업활동자금(200만 원)·AI 솔루션·사업화 자금(최대 2000만 원) 등 단계별 지원 프로세스를 본격 가동한다. 5대 은행 출연 155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 신설, 500억 원 규모의 창업열풍펀드 조성 등 범부처 지원이 연계된다. 7월에는 선발 규모를 1만 명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리그를 신설하는 2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 신규과제에 총 512억 원을 투입해 대덕·광주·대구·부산·전북 5개 광역특구 174개 기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인공지능(32%), 첨단바이오(16%), 반도체·디스플레이(8%), 첨단로봇(8%), 이차전지(7%) 등 딥테크·국가전략기술 분야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략기술 사업화, 지역혁신실증 스케일업, 창업지원, 이노폴리스캠퍼스, 연구소기업 전략육성 등 5개 세부사업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