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도2
성평등가족부가 7월 6일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 주민센터·도서관·청소년시설 등 공공시설 500여 곳에서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순차 시작한다. 수동 지급기 300대를 7월 6일부터, IoT 기능을 갖춘 자동 지급기 400대를 7월 20일부터 설치하며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향후 별도 웹페이지를 구축해 지도 검색으로 가까운 이용 시설과 재고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중요도 근거
전국 12개 시범지역 500여 개 시설을 대상으로 한 신규 공공복지 시범사업 발표로, 파급 범위가 시범 단계에 한정되며 특정 산업이나 자본시장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내용은 포함되지 않음.
직접 테마
2 / 330%created_typed
30%created_typ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