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하반기부터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 허용, 단기 육아휴직 도입, 난임치료휴가 급여 확대 등 일·가정 양립 지원이 강화된다. 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췌장장애 유형 신설, 청년미래센터 전국 17개 시도 확대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 조치도 시행된다. 임금·퇴직급여 체불에 대한 법정형이 상향되고 도산대지급금 지원 범위도 최종 6개월분으로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