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6~2030년을 기간으로 하는 '제4차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2027년부터 학생건강검진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전면 위탁하여 국가건강검진 체계 내로 통합 운영하고, 검진기관 선택권을 학생·학부모에게 부여한다. 생성형 AI 기반 개인 맞춤형 검진 결과 설명 및 AI 건강코칭 서비스 구축을 포함한 AI 활용 체계를 단계별로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