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서남권 신규 반도체 산업단지에 하루 65만 톤의 용수를 공급하는 세부 방안을 발표했다. 동복댐(30만 톤), 주암댐·장흥댐(15만 톤), 보성강댐(10만 톤), 나주댐(10만 톤) 등 복수의 수자원을 조합해 공급하며, 광주제1하수처리장 하수재이용수 30만 톤도 추가 확보된다. 김성환 장관은 이를 '메가프로젝트' 이행의 일환으로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