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07. 01. 07:00·mentioned
중요도5SK하이닉스, 삼성전자, 앰코 등 3사가 서남권에 총 896조 원 규모의 첨단산업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정부와 '서남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SK는 470조 원으로 반도체 메모리 메인팹 2기와 1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삼성전자는 425조 원으로 반도체 메모리팹 2기와 국가 AI 컴퓨팅센터를, 앰코는 1조 원으로 광주에 첨단 패키징팹을 증설할 계획이다. 정부는 반도체특별법에 따른 반도체 특별위원회 설치, 인프라 비용 최대 100% 지원, 메가특구 지정 등 총력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