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7월 1일부터 농촌관광 자원 이용과 대중교통 할인을 연계한 '농촌투어패스'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대상 지역을 기존 33개 시·군에서 88개 시·군으로 확대하고, 고속·시외버스 최대 40% 할인 및 인구감소지역행 열차 운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시간권 외에 유효기간 60일 이내 수량권(1회·3회·5회)을 신규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