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기초연구사업 국가연구소로 서울대(피지컬AI 로보틱스), 성균관대(지능화 에너지 솔루션), 국립창원대(SMR² 플랫폼), 충남대(테라노스틱스 융합) 4곳을 선정하고 7월 1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연구소는 연간 100억 원씩 10년간 총 1,000억 원을 지원받으며, 한국연구재단이 사업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