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 전략회의에서 혁신 촉진형 계약 제도 도입, 한국형 인큐텔 설립, 신안보 특별법 제정 등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AI·드론·사이버 안보·우주항공 등 첨단 기술 보유 민간 혁신기업의 안보산업 생태계 진입 지원이 핵심 방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