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가 제41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에서 '직무발명 제도개선 및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대학·공공연의 규제 합리화, 민간기업 인센티브 확대, 직무발명 상생 인프라 조성의 3대 전략과 10대 중점과제를 마련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하고 내년부터 중소기업 맞춤형 컨설팅과 인센티브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