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강력한 국방력으로 평화의 한반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참전유공자에 대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고 유엔 참전용사 보훈 외교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비정규군 공로자 3명에 대해 충무무공훈장 및 화랑무공훈장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