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얼라이언스
기관총 언급 4언급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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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tems2026년 하반기부터 생성형 AI 기반 홈택스 챗봇의 부가가치세 상담 확대, 800달러 이하 면세품 우편·택배 교환 간소화, 전국 544개 간이과세 배제지역 정비 및 노란우산공제 납입 한도 연 1800만 원 확대 등 소상공인 세제 지원이 시행된다. 정부는 '5극3특 권역별 미래전략산업 성장엔진'을 4분기부터 추진하고, 150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제조업 AI 대전환을 본격화한다. 제조업 AI 대전환을 통해 약 100조 원 규모의 신시장 창출을 목표로 제조공정 자동화·AI 기반 품질검사·휴머노이드·자율주행차 등 AI 융합기술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한국산업은행에서 '국민성장펀드-M.AX 프런티어 프로젝트' 민관 합동간담회를 개최하고, AI·로봇·미래차·방산·반도체·이차전지 6개 분야에 올해 16조 원 규모 자금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1500여 개 산·학·연이 참여하는 M.AX 얼라이언스를 통해 AI팩토리·AI로봇·AI반도체 등을 제조업 전반에 적용·확산한다. 제1호 M.AX 투자 프로젝트로 LS전선의 초고압 해저케이블 생산공장 증설이 포함됐다.
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산업은행에서 'M.AX 프런티어 프로젝트' 민관 합동간담회를 열고, AI·로봇·미래차·방산·반도체·이차전지 6개 분야에 올해 16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공급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AI 팩토리·AI 로봇·AI 반도체를 3대 핵심축으로 제조업 전반에 AX를 적용·확산하며 M.AX 얼라이언스(1,500여 개 기업·기관 참여)를 통해 지원한다. 국민성장펀드 제1호 M.AX 투자 프로젝트로 LS전선의 초고압 해저케이블 생산공장 증설이 선정됐다.
산업통상부는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에서 5년간 최대 5250억 원을 투자해 LNG운반선·암모니아선 등 7개 선종 핵심기술을 확보하는 '7 스타십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약 1조 원을 투자해 세계 최초 24시간 자율운영 AI 조선소를 구축하고, 7년간 최대 6300억 원을 투입해 IMO 레벨4 완전자율운항 기술을 개발한다. 본진 강화·시장 확대·상생 생태계의 3대 추진전략과 함께 한-미 조선협력(MASGA) 및 조선 동맹국 구축 계획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