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기관총 언급 27언급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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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items한화·현대차·삼성·SK 등 6개 주요 그룹이 영남권 반도체·AI 데이터센터·우주항공·피지컬AI 등에 312조 원 규모 투자 MOU를 체결했다. 정부는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을 발표해 부산 전력반도체 클러스터, 울산 1GW 메가 AI 데이터센터, 구미-포항-대구-창원 첨단로봇 초혁신벨트 조성 계획을 제시했다. 사천을 중심으로 우주항공허브를 조성해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삼성(140조), SK하이닉스(100조), 셀트리온(2조), AI데이터센터(약 150조) 등 충청권에 총 392조 원 규모의 첨단산업 투자계획이 발표됐다. 정부는 '충청권 차세대 첨단산업 육성전략'을 발표하고 재정·금융·규제·기술·세제·인력·인프라 7개 정책 패키지와 '충전대 TF'를 통해 투자 이행을 지원하기로 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부품, 바이오 4대 성장엔진 육성을 위한 메가특구 지정·운영도 추진된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과 공동 개발한 5500파운드급 터보팬 엔진과 1400마력급 터보프롭 엔진 시제품을 최초 공개했다. 무인전투기·무인정찰기 적용을 목표로 개발 중이며, 국내 최초 장수명 항공 엔진으로 내열소재·부품 및 열차폐 코팅 기술을 국내 기술로 확보했다. 방사청은 2028년 본사업 착수를 거쳐 2041년까지 차세대 유인 전투기에 국산 엔진을 적용할 계획이다.
산업통상부는 K-Tech Pass에 '정성평가형'과 '정부 석학유치사업 연계형' 두 가지 신규 트랙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정성평가형은 정량(65점)·정성(35점)·가점(10점)을 병합 적용하며 중소·중견기업에 가점 10점을 부여하고, 연계형은 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우주항공청의 석학유치사업 선정자에게 별도 정량 요건 없이 테크패스를 발급한다. 법무부는 최우수인재 거주비자(F-2-T) 취득에 필요한 한국어 요건을 면제하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
한국의 6월 수출이 1022억 5000만 달러로 월간 사상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돌파해 독일·중국·미국에 이어 전 세계 4번째 기록을 세웠다. 반도체 수출은 199.5% 증가한 448억 2000만 달러로 사상 처음 400억 달러를 상회했으며, 무역수지는 361억 5000만 달러 흑자로 처음으로 300억 달러를 넘었다. 상반기 수출은 496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8.4% 증가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EU는 기존 철강 세이프가드 조치 종료 후 새 철강조치를 7월 1일부터 시행하며, 한국의 무관세 수입쿼터는 258만 톤에서 207만 3000톤으로 19.7% 감소한다.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 주재로 철강업계 긴급 간담회를 열고 통상애로 대응반 가동, 조선·방산·재생에너지 등 전방산업과의 공급망 협력 지원, 보세공장 관리제도 강화를 통한 우회덤핑 대응 방침을 밝혔다. 또한 쿼터 감축분 51만 톤 이상의 국내 수요 창출을 위해 고부가·저탄소 전환 및 제조 AI 전환(M.AX)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의 2026년 6월 수출이 1022억 5000만 달러로 월간 사상 처음 1000억 달러를 돌파해 독일·중국·미국에 이어 세계 4번째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은 199.5% 증가한 448억 2000만 달러로 사상 처음 400억 달러를 넘었으며, 무역수지는 361억 5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상반기 기준 수출은 496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8.4% 증가했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앰코 등 3사가 서남권에 총 896조 원 규모의 첨단산업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정부와 '서남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SK는 470조 원으로 반도체 메모리 메인팹 2기와 1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삼성전자는 425조 원으로 반도체 메모리팹 2기와 국가 AI 컴퓨팅센터를, 앰코는 1조 원으로 광주에 첨단 패키징팹을 증설할 계획이다. 정부는 반도체특별법에 따른 반도체 특별위원회 설치, 인프라 비용 최대 100% 지원, 메가특구 지정 등 총력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산업통상부는 7월 1일 0시부로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주의'로 하향하고, 천연가스 위기경보('주의')는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이란 종전 양해각서 체결 이후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재개되어 한국향 유조선 7척 중 6척이 통과하는 등 도입 여건이 개선된 데 따른 조치다. 나프타 수출제한 규정 및 석유화학제품 매점매석 금지 규정은 당분간 유지하며, 비축유 스와프 등 일부 비상 수급 조치는 6월 30일 종료했다.
정부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서남권에 800조 원 규모 반도체 팹(4기) 건설, 충청권에 81조 원 투자 HBM 패키징 거점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SK·GS·네이버와 협력해 8.4GW(550조 원)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현대차 그룹 투자를 마중물로 새만금에 로봇 파운드리를 조성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산업통상부는 반도체 '3S+1F 전략', AI 로봇 '3M 전략'을 통해 2030년까지 피지컬 AI 글로벌 1강 도약을 목표로 제시했다.
산업통상부가 27일부터 적용되는 7차 석유 최고가격을 6차 대비 리터당 150원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으로 공급가격 상한이 설정되며, 미국-이란 종전 MOU 합의 이후 국제유가 하락분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결정이다. 정부는 범부처 시장점검단을 통해 전국 1만여 개 주유소의 가격 인하 지연 행위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미국에 1500억 달러 규모의 조선협력투자를 이행하기 위한 '한미 조선협력투자의 효과적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이 25일 체결됐다. 한미전략투자공사,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정책금융기관과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이 참여해 '한미 조선협력투자 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정보교류, 사업기회 발굴, 정책금융 지원 등을 추진하며 수출입은행이 간사를 맡는다.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이 6월 16일 UAE를 방문해 ADNOC 고위급 인사 및 에너지인프라부 차관과 면담하고, 지난 3월 합의한 2400만 배럴 원유 도입이 예정대로 이행 중임을 확인했다. 바라카 원전의 핵연료 수급·정비·AI·DT 적용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제3국 원전 공동 진출 및 드론 공격 대응 원전 방호시스템 기술 교류 강화를 논의했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 우회 공급망 구축을 위한 송유관 확장·지하 원유저장시설 등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 참여 방안도 협의했다.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이 6월 13~14일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압둘아지즈 빈 살만 에너지부 장관과 원유·가스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에는 석유·가스·석유화학 전반의 협력, 원유 비축·송유관 인프라 개발, AI·디지털 전환을 활용한 기술혁신 등이 포함된다. 현대자동차-PIF 합작 완성차 공장 및 HD한국조선해양-아람코 합작 조선소 IMI 등 주요 산업협력 프로젝트 이행 상황도 점검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아돌포 우르소 이탈리아 기업·메이드인이탈리아부 장관과 면담하여 EU 경제입법 동향 및 첨단산업 협력을 논의했다. 이탈리아가 초감가상각제도의 'Made in EU' 지역 제한을 의회 의결로 폐지하면서 한국산 기계·설비에 대한 통상환경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양측은 AI·반도체 상호 보완 협력,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 등에서 협력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일부터 18일까지 카자흐스탄,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UAE 중동 3개국, 체코를 순차 방문해 원유·LNG 공급망 협력, 카라차가낙 가스처리 플랜트 사업 지원,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이행 현황을 점검한다. 카자흐스탄에서는 '제11차 한-카자흐스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 협력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CEPA 추진, 에너지·건설·디지털 협력을 논의했다. 체코에서는 '두코바니 프로젝트 이행점검 협의체' 제2차 회의 및 '제3차 장관급 한-체코 공급망·에너지 대화'를 개최할 예정이다.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는 13일 K-뉴딜 아카데미 10대 그룹 간담회를 개최하여, 삼성·현대자동차 등 10대 그룹이 올해 약 6800명의 청년을 교육훈련하기로 했다. 삼성(청년희망배움터), SK(Skala), 롯데(LIFT), GS(52g ReBoot Camp) 등은 업종별 특화 교육훈련 과정을 개설하며, 삼성과 현대자동차는 프로그램의 90%를 비수도권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기업 모집은 5월 22일까지이며, 선정 기업부터 순차적으로 청년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금융위원회는 5월 13일 울산에서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조선 3사 및 하나은행·우리은행·신한은행·무역보험공사와 총 16조 원 규모 상생 무역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선산업 협력업체 대상 1조 원 무역금융이 최대 2.5%p 인하 우대금리·보증료율 0.7%로 공급되며, 중소·중견기업 대상 생산적 무역금융도 15조 원으로 확대 공급된다. 민·관 협업 기반 상생 무역금융 모델을 전 산업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 제14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원유 등 국제 가격 상승으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에 대비해 생활 밀접품목 가격 동향 점검 및 가격 안정화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18일부터 전 국민 70%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되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 대응을 위한 에너지 수급 안정 체계와 대체항로를 통한 원유 도입 지원이 유지된다. 정책금융기관과 은행권을 통해 현재까지 약 30조 원 자금이 지원됐으며, 도입선 다변화 및 비축 역량 확대 등 자원안보 대응체계 강화 계획도 밝혔다.
산업통상부는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에서 5년간 최대 5250억 원을 투자해 LNG운반선·암모니아선 등 7개 선종 핵심기술을 확보하는 '7 스타십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약 1조 원을 투자해 세계 최초 24시간 자율운영 AI 조선소를 구축하고, 7년간 최대 6300억 원을 투입해 IMO 레벨4 완전자율운항 기술을 개발한다. 본진 강화·시장 확대·상생 생태계의 3대 추진전략과 함께 한-미 조선협력(MASGA) 및 조선 동맹국 구축 계획도 포함됐다.
교육부가 '2026년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계획'을 확정하고, 올해 지역 거점국립대학 3곳을 선정해 학교당 1000억 원 안팎의 예산을 추가 지원한다. 교육부·과기부·산업부 등 8개 부처가 참여하며 5극3특 전략산업과 AI 분야를 패키지로 묶어 지원한다. 3분기 내 지원대학 확정 예정이다.
정부는 제25회 국무회의에서 한미전략투자특별법 시행령안을 의결했다. 시행령은 2000억 달러 규모 대미투자 사업의 '상업적 합리성'을 예상 존속기간 중 한국에 분배되는 총예상 수입이 해당 투자 원리금을 전부 충당할 수 있는 경우로 정의했다. 오는 18일 특별법·시행령 시행과 함께 한미전략투자공사를 즉시 출범시킬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EU 방문을 계기로 산업통상부는 벨기에에서 유럽 첨단기업 4개 사(오라폴·콴델라·프로드라이브 테크놀로지스·마이크로닉)로부터 1억 6500만 달러 규모의 외국인직접투자를 유치했다. 한-EU 디지털통상협정(DTA)이 정식 서명됐으며, 이는 한국이 체결한 두 번째 양자 디지털 통상협정이자 5대 교역 상대국과의 최초 디지털 통상협정이다. 한-EU 경쟁력 파트너십 출범 및 고위급경제대화 신설도 합의됐다.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2026년 5월 19일 안동에서 정상회담을 열어 원유·석유제품 스와프 및 상호 공급, LNG 수급 협력 강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가스공사와 일본 JERA는 3월 14일 LNG 수급 협력 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양국은 공급망 회복력 협력 강화 및 고위급 한일 산업통상정책대화 출범에도 합의했다.
산업통상부는 22일 0시부터 적용되는 6차 석유 최고가격을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5차와 동일하게 동결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대 안팎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석유가격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이 민생에 부담을 주고 있어 동결을 결정했다. 아울러 기존 2주 단위 조정 주기를 4주 단위로 변경하며, 중동 상황 변화 시 탄력적으로 최고가격을 조정할 계획이다.
산업통상부와 미국 상무부는 8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 MOU를 체결했다. 양국은 공동 연구개발·기술교류·직접투자·인력양성 등 협력을 추진하고, 미국 현지에 '한-미 조선 파트너십 센터'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센터는 양국 기업 간 협력 지원, 미 조선소 생산성 개선,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할 계획이다.
중동전쟁 여파로 발생한 주사기·수액백·약포지 등 필수 의료제품 수급 불안이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정세를 회복 중이다. 보건복지부는 12일 보건의약단체 간담회를 열어 공급 안정화 상황을 점검하고, 5~6월에도 원료 우선 공급 조치를 유지하기로 했다. 식약처는 주사기 매점매석 2차 단속 결과를 공유했으며, 복지부는 평시 대비 2~3배 과다 구매한 의료기관에 대한 현장 점검 결과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