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06. 29. 17:00·affected_stock
중요도3금융위원회는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KB·OK·SBI·신한·예가람·한국투자저축은행 등 6개 저축은행에서 최대 1000만 원 한도의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을 출시했다. 금리는 5.9%~15.27%이며, 최고 금리는 기존 16.51%에서 15.27%로 1.24%p 인하됐다. 하반기에는 14개 저축은행 및 은행·카드·캐피탈업권으로 취급 기관이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