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정책총 언급 5언급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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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items정부는 출범 1년간 비수도권 취업자 증가폭이 3만 6000명에서 16만 6000명으로 4배 이상 확대됐으며, 2026년 1분기 산재 사망자는 113명으로 관련 통계 작성 이래 1분기 기준 최저를 기록했다.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2026년 1분기 태양광 보급이 전년 동기 대비 35.5% 증가하고 2025년 전기차 보급 22만 1000대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5극 3특 균형성장 전략 의결, 광주·전남 40년 만의 통합,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1515억 원 등 지역균형발전 정책 성과를 종합 발표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기 최종 선발자 5000명(일반·기술 트랙 4000명, 로컬 트랙 1000명)을 발표했으며, 6만 3000명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정자 중 39세 이하 청년 비중은 68.4%, 비수도권 창업자 비율은 74%였으며, 일반·기술 트랙 선정 아이템 중 AI 관련 비중은 29.3%였다. 선발자 전원에게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 멘토링, AI 솔루션이 지원되며 7월 초 2기 선정평가가 예정되어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6만 2944명이 신청해 정부 부처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신청자 중 39세 이하 청년이 68%, 비수도권 신청자가 53.4%를 차지했으며, AI 키워드가 포함된 아이디어는 전체의 29.6%였다. 중기부는 6월 중 5000명의 창업 인재를 선발해 AI 솔루션, GPU, 규제 스크리닝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 2944명이 참여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차 모집 결과를 발표하고, 6월 중순 5000명 선발 후 멘토링·창업활동자금(200만 원)·AI 솔루션·사업화 자금(최대 2000만 원) 등 단계별 지원 프로세스를 본격 가동한다. 5대 은행 출연 155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 신설, 500억 원 규모의 창업열풍펀드 조성 등 범부처 지원이 연계된다. 7월에는 선발 규모를 1만 명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리그를 신설하는 2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정부는 2026년 1분기 청년 고용률이 43.5%로 코로나19 이후 최저를 기록하자 8000억 원 규모의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발표해 최대 10만 명에게 도약·경험·회복 세 가지 트랙으로 직업훈련·일경험·취업 지원을 제공한다. K-뉴딜 아카데미를 신설해 AI·반도체·로봇·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 인재 1만 명을 양성하고, 청년정책 전반에 30조 원 예산을 투입하는 2026년 시행계획도 공개됐다. 추경 2000억 원을 투입해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를 6월부터 추진하며 창업도시 10곳도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