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동안, 벡스코에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을 운영해 35개 기관이 45개 전시·체험부스를 선보인다. 부산 전역에서 영화제, 전통공연, 국가유산 야행, 세계유산 필드트립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