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초3~4, 중1, 고1을 '독서교육 집중 학년'으로 지정하고 맞춤형 독서교육을 실시하는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올해 초중고 1000개교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체 초·중·고로 확대하며, 2028년까지 AI 기반 도서검색 기능을 도서관 플랫폼에 도입한다. 법·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해 교육기본법 및 학교도서관진흥법 개정을 추진한다.